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히브리서 5장 1-2절『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택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그가 무식하고 미혹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휩싸여 있음이라』 여기에서 대제사장은 아론을 두고 하는 말이다. 대제사장도 연약한 자라는 것이다. 그가 연약하므로, 무식하고 미혹된 자를 용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인 대제사장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죄가 없는 자가 아니라, 다른 이들과 같은 그런 존재라는 것을 말한다. 히브리서 5장 3-4절 『그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신을 위하여도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이 존귀는 아무도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대제사장은 속죄제를 백성을 위해 하나님께 드리고, 그리고 자신을 위해 제사를 드린다. 대제사장은 향로를 취하여 여호와 앞 단 위에서 피운 불을 채우고, 두 손에는 곱게 간 향기로운 향을 채워서 지성소에 들어간다(레 16:12). 여호와 앞에서 분향하여 향연으로 증거궤 위 속죄소를 가리움으로 대제사장 자신이 죽음을 면할 수 있었다,(레 16:13). 분향하는 연기로 속죄소를 가리운 것은, 사람이 하나님의 임재를 대면하여 볼 수 없는 연약한 존재임을 나타낸다. 이러한 대제사장 직도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라야 한다는 것이다. 히브리서 기자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대제사장 직을 하게 되는가를 설명하기 위함이다. 히브리서 5장 5절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므로서 대제사장직을 수행하게 되었다 라는 것이다. 즉 예수님이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예정에 따라 대제사장직을 수행하는 것이다. 그...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신명기 5장 22절「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을 산 위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에서 큰(가돌) 음성(콜)으로 너희 총회에 이르신 후에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그것을 두 돌판에 써서 내게 주셨느니라」   산 위 불 가운데라는 말에서 산은 성전을 의미한다. 광야에서 태어난새생명 백성들의 심령 속에 세워진 성전을 의미하는 것이다. 육의 눈으로 산에 불이 붙었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불이 붙었으므로 주변이 환해야 하는데, 흑암 가운데서 큰 음성이 들렸다는 말이다. 불은 성령의 불로서, 구름은 하나님의 임재를 의미하며, 흑암은 그동안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지 못한 백성들에게 큰 음성으로 말씀하시는 것이다. 큰 음성으로 외치는 것에 대해서, 이것은 하나님의 권능의 모습을 나타낸다. 이 권능을 두 돌판에 새긴 것이다. 이 두돌판이 말씀을 읽고 마음에 지키는 백성들에게 말씀의 능력이 되는 것이다.   신명기 5장 23-25절 「산이 불에 타며 캄캄한 가운데에서 나오는 그 소리를 너희가 듣고 너희 지파의 수령과 장로들이 내게 나아와 말하되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영광과 위엄을 우리에게 보이시매 불 가운데에서 나오는 음성을 우리가 들었고   하나님이 사람과 말씀하시되 그 사람이 생존하는 것을 오늘 우리가 보았나이다 이제 우리가 죽을 까닭이 무엇이니이까 이 큰 불이 우리를 삼킬 것이요(아칼) 만일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다시 들으면 죽을 것이라」   백성들의 마음에 성령의 불이 임하면, 백성들을 삼키는 것이다. 아칼은 태워버리다, 먹어버리다 라는 의미다. 고린도후서 5장 3-5절「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히브리서 4장 11절『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대부분 교회 사람들은 출애굽기 31장 15절의 말씀을 근거로 안식을 구원과 관계없고, 단지 쉬는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으니 쉬는 것을 공식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스라엘 백성 중 안식일에 나무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잡아서 모세 앞에 데려오게 되었는데, 민수기 15장 32-36절에서『하나님이 반드시 돌로 쳐죽이라』는 말씀이다. 그래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구원과 절대적으로 관계가 있는 것이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에게 안식을 주었다면 그건 가나안 땅이다. 가나안 땅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징하는 그림자이다. 참 안식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있다는 말이다. 참 안식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들어가는 것이 바로 참 안식이다. 하나님이 참 안식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으로 연결되어 있으면『안식에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런 자는 이미 안식에 들어간 자이다.  『순종하지 않는 본』은 가나안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믿지 않은 자들이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상속해주겠다고 하는데,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기를 거부하는 자들이다. 히브리서 4장 12절 『하나님의 말씀(호 로고스)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크리티코스 엔뒤메세온)과 뜻(엔노이온 카르디아스)을 판단하나니』 교회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이해가 부족하다. 헬라어로 하나님 말씀은 로고스와 레마가 있는데, 사람들은 로고스는 성경에서 ...

십계명에 대해서

  십계명에 대해서   신명기 5장 1-5절「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아 오늘 내가 너희의 귀에 말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그것을 배우며 지켜 행하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호렙 산에서 우리와 언약을 세우셨나니 이 언약은 여호와께서 우리 조상들과 세우신 것이 아니요 오늘 여기 살아 있는 우리 곧 우리와 세우신 것이라 여호와께서 산 위 불 가운데에서 너희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매 그 때에 너희가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므로 내가 여호와와 너희 중간에 서서 여호와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언약은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으로서, 땅과 자손을 주시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언약은 조상들과 세운 언약이 아니라는 말씀이다. 그 이유는 열두 정탐꾼을 가나안 땅에 보냈는데, 열 정탐꾼의 말이 들어가면 다 죽는다 라고 말을 하므로, 그 말을 들은 백성들이 밤새도록 통곡하므로 하나님이 그들을 광야 사십년 동안 다 죽게 하고, 이제 새로 광야에서 태어난 새사람과 출애굽 당시 19세 이하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모세가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모세가 시내산으로 올라가서 상당한 기간 내려오지 않자, 아론을 중심으로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우상을 섬기게 된다.    출애굽기 32장 1-4절 『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백성이 아론에게 이르러 말하되 일어나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의 아내와 자녀의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오라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가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