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신명기 9장 6-10절「그러므로 네가 알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아름다운(토브) 땅(에레츠)을 기업으로(야라쉬) 주신 것이 네 공의(쩨다카)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너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너는 광야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부터 이 곳에 이르기까지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으되 호렙 산에서 너희가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느니라 그 때에 내가 돌판들 곧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돌판들을 받으려고 산에 올라가서 사십 주 사십 야를 산에 머물며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두 돌판을 내게 주셨나니 그 돌판의 글은 하나님이 손으로 기록하신 것이요 너희의 총회 날에 여호와께서 산상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이니라」 토브(good)는 좋다, 선하다, 에레츠는 땅으로서, 토브 에레츠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땅이다. 왜냐하면, 언약이 있기 때문이다. 가나안은 언약의 땅, 곧 영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의미하며, 약속의 사람은 메시야 곧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성도의 심령 속에 성전(천국)이 임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임재하면 그것이 바로 천국이요, 언약이 성취된 땅이 되는 것이다. 야라쉬는 차지하다, 점령하다, 내쫒다 등의 의미를 갖는다. 기업으로 준다는 말은 땅을 빼앗아 차지하게 한 것이 된다. 마태복음 11장 12절『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천국은 침노를 당한다고 말을 한다. 천국이라는 말은 영어 성경에서 The kingdom of God이라고 표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