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요한계시록 22장 13-15절「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마지막은 첫사람 아담과 마지막 사람 아담을 의미하며, 그 분이 데리고 와서 그 분이 데리고 간다는 의미를 갖는다.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이 되시고, 세상을 심판하시고, 백성들을 다시 하나님 나라로 데려가시는 것이다. 알파와 오메가는 히브리어로는 알레 프 ( א 하나님)와 타우( ת 십자가)이다. 알레프와 타우를 결합하면 에트( אֵ֥ת ) 가 되는데, 문법적으로 목적격 전치사에 해당되지만, 그 의미는 하나님(알레프)이 목적을 완성(타우:십자가)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목적은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과 죄인이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하여 세상에 오므로 하나님괴 관계가 끊어졌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서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간 자는 다시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게 구원의 개념이다. 십자가의 사건이 끝이라는 말이다. 두루마리는 심령 속에 성전을 의미한다. 자기 옷들을 빠는 자는 성전을 청소하고 주께서 임재하실 그런 준비가 된 것을 의미한다. 성전을 청소하기 위해서는 예수와 함께 죽고 다시 부활하는 것을 믿는 것이다. 이게 복이라는 것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복은 영생이다. 요한계시록 7장 14절에서 "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