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말씀을 청종하지 않을 때의 결과(8)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지 않을 때의 결과(8) (신명기 28장 60-67절) 60-62.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던 애굽의 모든 질병을 네게로 가져다가 네 몸에 들어붙게 하실 것이며 또 이 율법책에 기록하지 아니한 모든 질병과 모든 재앙을 네가 멸망하기까지 여호와께서 네게 내리실 것이니 너희가 하늘의 별 같이 많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지 아니하므로 남는 자가 얼마 되지 못할 것이라 애굽에서 유행하는 질병들과 출애굽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해 애굽에 내린 재앙들까지 모두 포함한다. 그리고 역사 이래 존재하지도 않았던 질병이나 징벌까지도 징계의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영적으로 질병은 죄를 의미한다. 오늘날 신도들이 예수를 믿는다고 말을 하지만, 복음과 율법주의를 병행하여 믿으면, 죄가 그대로 있는 것이다. 죄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스스로 율법의 규정을 살펴서 죄를 용서받으려고 안간힘을 써는 것이다. 그들은 이미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의 죽음만 믿지 현재 부활생명으로 거듭나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이 출애굽 할 때 헤아릴 수없이 많았던 백성들의 수를 하늘의 별같이 많았다고 표현하고 있다. 이는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약속이 성취된 것이다. 그러나 여호와께 불순종하면 그 많은 자손도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음을 말한다. 실제로 남유다 왕국이 멸망했을 때본토에 남은 자가 겨우 2만 명에 지나지 않았다.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 2백만 정도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가나안에 열두 정탐꾼을 보낸 이후,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는 하나님이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믿은 자는 아무도 없었다는 사실이다. 노아의 홍수 시대에 노아와 가 가족 칠명 외에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믿은 자는 아무도 없었으며, 회개하여 돌이키려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방주에 노아와 그 가족만 들어가게 하고, 홍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