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창시자
구원의 창시자 히브리서 2장 1-4절『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천사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하지 아니함이 공정한 보응을 받았거든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아르켄 라부사) 주로 말씀하신(랄레스타이 디아 투 퀴리우) 바요 들은 자들(휘포 톤 아쿠산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이 나누어 주신 것으로써 그들과 함께 증언하셨느니라』 하나님이 천사들을 통하여 전한 말씀도 백성들이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는 것이다. 천사를 통해서도 들은 말씀을 중히 여기는데, 말씀이신 호 로고스(그리스도)께서 이루신 그 구원의 말씀을 등한히 여기면 어떻게 되는가를 말하고 있다. 큰 구원은 호 로고스가 성도의 심령에 들어온다는 것이다. 이 큰 구원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성도가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죽어야만 가능하다. 그래서 하나님이 성도의 죽은 영을 깨우신다. 그리고, 성도의 영이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면, 호 로고스가 성도의 심령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의 영과 성도의 심령 속에 있는 호 로고스가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큰 구원이라는 것이다. 아르켄 라부사 (ἀρχὴν λαβοῦσα) 는 우두머리(그리스도)를 받아드리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말을 듣는 것이다. 랄레이스다이 디아 투 퀴리우( λαλεῖσθαι διὰ τοῦ κυρίου) 는 주님을 통하여 말하여지고, 『휘포 톤 아쿠산톤 ὑπὸ τῶν ἀκουσάντων 』은 들은 사람들에 의해 라는 말이다. 즉 그리스도가 성전의 머리로 성도의 심령 속으로 들어오면, 머리(그리스도)를 통하여 말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은 그리스도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