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히브리서 11장 30-31절『믿음으로 칠 일 동안 여리고를 도니 성이 무너졌으며 믿음으로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 순종하지 아니한 자와 함께 멸망하지 아니하였도다』 씨의 약속을 바라보니, 여리고 성이 무너졌다는 것이다.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서 육적인 몸(하나님 처럼 되고 싶은 탐욕)이 함께 죽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성도의 심령에 여리고 성이 무너지고, 성전이 세워지는 것이다. 여호수아는 이것을 계시로 보았다는 것이다. 라합은 이방인이면서 언제 정복될지 모르는 기생이였지만, 그녀는 이미 계시를 통해 장차 오실 그리스도로 인해서 하나님이 언약 백성을 구원할 것이라는 것이다.『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로 말미암아 사람이 정신을 잃나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하나님이시니라』그 믿음의 고백을 담아 정탐꾼들에게 간구한 것이다. 『그 사람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의 이일을 누설하지 아니하면 우리의 목숨으로 너희를 대신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땅을 주실 때에는 인자하고 진실하게 너를 대우하리라』 이 두 정탐꾼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약조한다. 『누설하지 않으면 반드시 살려 줄 것이다』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 성에 들어 올때에, 붉은 줄을 창문에 매어 두면 네 집은 구원받을 것이다 라고 약속했다. 이 장면은 출애굽사건을 연상시킨다. 애굽에서 첫 유월절 양의 피로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창문에 맨 붉은 줄이 구원하여 안전하게 지켜 줄 것이라는 증표로 쓰였다. 라합은 두 정탐꾼을 사흘 동안 숨겨두고 안전하게 돌아가도록 도왔다. 그리고 약속대로 붉은 줄을 창문에 매고 기다렸다. 히브리서 11장 32-34절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