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히브리서 13장 1-2절『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형제는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인들이다. 형제를 사랑한다는 것은 영적으로 서로 돕는 일이다. 형제들이 손님으로 왔을 때, 대접을 잘 하라는 것이다. 천사의 이야기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다. 아브라함이 손님을 대접하다가 그들이 천사들이였음을 알게된다. 그리고 그들은 소돔과 고모라에 심판하러 갔다. 왜 히브리서 기자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손님으로 온 형제가 비록 같은 성도이지만, 그들의 심령 안에 임재하시는 호 로고스를 생각하라는 것이다. 히브리서 13장 3-4절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갇혔다는 것은 인간은 죽을 때까지 흙에 갇혀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육의 몸이 죽고, 영의 몸으로 거듭난 자다. 교회 안에 형제들 중에 그리스도 밖에 있는 자들에게 갇힌 것을 기억하며, 그들을 대하라는 것이다. 그 감옥으로부터 빠져나오게 하라는 것이다. 갇혀 있다는 것은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서 하나님으로부터 징계를 받아서 하늘의 옷을 벗고, 육을 입은 것이다. 육체를 입은 모든 자가 그렇다는 말이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 이를 깨달은 자는 다른 깨닫지 못하는 자를 생각하며, 그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전해야 한다. 음행이라는 말은 영적 간음을 의미한다. 교회 안에서 음행은 복음과 다른 것을 섞는 일이다. 신도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하여 하나님과 하나(결혼)가 되었다고 말하면서, 복음 외에 다른 것들(율법주의, 인본주의, 영지주의)을 통해서 진리를 찾아보려는 자들인 것이다. 구원을 얻기 위해서 예수도 필요하고, 십계명도 지켜나가야 한다든가, 열심히 노력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야 한다는 식이다. 히브리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