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하나님이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야고보서 4장 1-3절『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 너희는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여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므로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헤도논은 욕심으로부터 나오는 쾌락을 의미한다. 욕심이 생기면 그것을 달성하려고 하는 마음이 쾌락적인 것이다. 결국 교회 지도자들이 욕심으로부터 다툼이 생기는 것을 지적하는 것이다. 온갖 방법을 다해서 욕심으로 이루려하지만, 결국 얻지 못하는 것이다. 교역자들이 선생이 되어 얻으려고 하는 것은 이런 욕심으로는 이룰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께 간구를 통해서만 얻어질 수 있는데, 그것은 얻으려고 하지 않는다. 즉 교역자들은 세상의 것을 통해서 얻으려고 하는데, 하나님은 하늘의 것을 구해서 얻으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하나님께 구해도 헤도나이스(욕심으로 인한 쾌락)를 위해서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늘의 것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야고보서 4장 4절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간음하는 여인은 영적으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세상(사탄)과 벗된 자를 의미한다. 왜 간음한 자를 여인으로 표현했는가? 여자는 하나님처럼 되고 싶어서 선악과를 먹은 하와를 상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자를 상징한다. 세상의 벗은 세상을 사랑하는 부자를 상징한다. 이 세상에 돈을 많이 가진 자도 부자이지만, 여기서 말하는 부자는 탐욕(옛사람, 우상)을 가진 자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래서 부자는 사탄의 추종자가 된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지 말하는 것은 탐욕을 갖지 말라는 것이다. 탐욕은 물질인 육으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