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요한계시록 1장 16절『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예수님의 오른 손에는 일곱 별이 있었는데,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로서, 세상에 있는 모든 주의 종들(사역자)을 말한다.
다니엘 12장 3절에서『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창세기 1장 에서 넷째 날 해와 달과 별이 등장한다. 해와 달과 별은 성소에 상징적으로 표현된다. 해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 달은 해의 빛을 받아서 반사하는 것으로 율법을 상징한다. 율법을 통해서 복음(그리스도)를 깨달았을 때, 그 사람을 별이라고 한다.
이를 소금언약이라고 한다. 소금 언약이 된 사람은 빛으로 나가는 것이다. 율법을 통해서 복음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을 별이라 하는데, 그 별을 사자(앙겔로스)라고 말을 한다. 즉 등잔대에 해당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네 자손이 하늘에 별과 같이 많게 해 주겠다고 말씀하셨다. 별은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성령의 능력으로 하늘로부터 태어난 자를 의미한다. 그리스도는 자신의 사자들을 오른쪽에 두고, 진리를 선포하고 보호하고 권능을 주겠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입에서는 좌우에 날선 검이 나왔는데, 좌우에 날선 검은 정확하고 예리하게 심판하시는 주님의 심판도구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심판도 말씀으로 행하신다.
이사야 49장 2절에서『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를 갈고 닦은 화살로 만드사 그의 화살통에 감추시고.』
호세아 6장 5절에서『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그들을 치고 내 입의 말로 그들을 죽였노니 내 심판은 빛처럼 나오느니라.』에베소서 6장 17절에서『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히브리서 4장 12절에서『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양날의 검에서, 한 부분은 심판이고 다른 한 부분은 구원으로 이해될 수 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심판)과 사랑의 하나님(구원)이심을 항상 우리는 기억해야만 한다.
하나님의 사역자가 비진리를 진리와 섞어서 말을 하면 하나님의 날선 검이 심판이 되는 것이다. 비진리는 율법주의 인본주의 영지주의를 의미한다.
요한계시록 2장 14-16절에서『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예수님의 오른편에 있는 사자들이(올바른 사역자) 말씀을 선포하므로서 싸우는 것이다.
가나안에서 여호수아가 일곱 족속과 싸우는 것이나, 예수님이 일곱 귀신 들린 막달라 마리아를 치유하는 모습이나, 오늘날 인본주의 율법주의에 대항해서 진리를 선포하는 것, 우리의 심령 속에 미혹되는 영을 쫒아내고 성전을 세우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양날의 검으로 싸우는 것이다.
예수님의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치는 것 같이 환하고 강한 빛을 발산하고 있었다. 사도행전 26장 13-15절에서『왕이여 정오가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부터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말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사울(이흐 사도바울)은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실체를 빛으로 본 것이다.
요한계시록 1장 17절『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요한이 본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너무나 놀라워서 죽은 것 같이 넘어졌다. 우리도 그리스도의 본체를 보려면 육적인 몸이 죽어야 함을 말해준다. 단순히 지식이나 신비한 경험으로는 알 수 없는 분이며, 자아가 죽어야 만날 수 있는 분이다. 요한은 찬란하고 위엄 있는 주님의 모습을 보면서 두려워하였고 그 앞에서 죽은 자 같이 엎드려졌다. 이러한 현상은 다니엘도 경험하였고, 사도 바울도 경험하였다.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은 변화산에서 직접 주님의 영광의 모습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며 엎드렸다.예수님은 엎드러져 죽은 자처럼 되어버린 요한에게 손을 얹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다시 처음이요 마지막이라는 표현을 했다. 알파와 오메가 라는 표현과 같은 말이다. 처음은 첫사람 아담과 마지막 사람 아담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죄의 몸을 주기 위해 세상에 와서 마지막 사람으로 십자가에서 그 죽음의 대속을 하셨고, 부활하셔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를 하나님 나라로 만드시는 것이다.
원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 대적한 범죄한 천사들로 인해서 세상에 물질세계로 들어와 범죄한 영들에게 죽어야 할 몸을 만들어주신 분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십자가에 대속의 죽음을 이루어신 분이다. 그는 죽어야 하는 몸(예수)으로 와서 죽지 않는 몸(그리스도)로 완성하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면 이와 같은 것이다.
성도가 예수로만 알고 있고 그리스도로 넘어가지 못하면, 하나님 아버지는 두려운 분이 된다. 예수로만 알고 그리스도로 넘어가지 못하는 이유는 죽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와 함께 죽어야만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서 사랑의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사람들이 환상이던 꿈이던 만나는 예수님은 육신으로 보는 분이므로 그 분이 두렵게 여겨진다. 그러나 육신이 아니라 영으로 바라보는 자는 그 분이 두렵지 않는 것이다. 예수님도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 이유는 죄를 대속하러 오시고(첫사람 아담), 영원한 생명을 주러 오신(마지막 아담) 분이라는 말이다.
로마서 8장 3절에서『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첫사람 아담과 마지막 사람 아담의 관계를 모르면 죄가 무엇인지, 왜 구원이 필요한지, 그리고 심판을 당하는지 알 수 없는 것이다. 이 문제는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천사의 이야기와 연계되어 이해되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반쪽짜리 이야기가 된다. 그래서 에덴동산의 이야기가 신화처럼 여겨지는 것이다.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요한계시록 1장 16절『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예수님의 오른 손에는 일곱 별이 있었는데,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로서, 세상에 있는 모든 주의 종들(사역자)을 말한다.
다니엘 12장 3절에서『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창세기 1장 에서 넷째 날 해와 달과 별이 등장한다. 해와 달과 별은 성소에 상징적으로 표현된다. 해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 달은 해의 빛을 받아서 반사하는 것으로 율법을 상징한다. 율법을 통해서 복음(그리스도)를 깨달았을 때, 그 사람을 별이라고 한다.
이를 소금언약이라고 한다. 소금 언약이 된 사람은 빛으로 나가는 것이다. 율법을 통해서 복음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을 별이라 하는데, 그 별을 사자(앙겔로스)라고 말을 한다. 즉 등잔대에 해당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네 자손이 하늘에 별과 같이 많게 해 주겠다고 말씀하셨다. 별은 그리스도와 연합되어 성령의 능력으로 하늘로부터 태어난 자를 의미한다. 그리스도는 자신의 사자들을 오른쪽에 두고, 진리를 선포하고 보호하고 권능을 주겠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입에서는 좌우에 날선 검이 나왔는데, 좌우에 날선 검은 정확하고 예리하게 심판하시는 주님의 심판도구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심판도 말씀으로 행하신다.
이사야 49장 2절에서『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를 갈고 닦은 화살로 만드사 그의 화살통에 감추시고.』
호세아 6장 5절에서『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그들을 치고 내 입의 말로 그들을 죽였노니 내 심판은 빛처럼 나오느니라.』에베소서 6장 17절에서『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히브리서 4장 12절에서『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양날의 검에서, 한 부분은 심판이고 다른 한 부분은 구원으로 이해될 수 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심판)과 사랑의 하나님(구원)이심을 항상 우리는 기억해야만 한다.
하나님의 사역자가 비진리를 진리와 섞어서 말을 하면 하나님의 날선 검이 심판이 되는 것이다. 비진리는 율법주의 인본주의 영지주의를 의미한다.
요한계시록 2장 14-16절에서『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예수님의 오른편에 있는 사자들이(올바른 사역자) 말씀을 선포하므로서 싸우는 것이다.
가나안에서 여호수아가 일곱 족속과 싸우는 것이나, 예수님이 일곱 귀신 들린 막달라 마리아를 치유하는 모습이나, 오늘날 인본주의 율법주의에 대항해서 진리를 선포하는 것, 우리의 심령 속에 미혹되는 영을 쫒아내고 성전을 세우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양날의 검으로 싸우는 것이다.
예수님의 얼굴은 해가 힘 있게 비치는 것 같이 환하고 강한 빛을 발산하고 있었다. 사도행전 26장 13-15절에서『왕이여 정오가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부터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말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사울(이흐 사도바울)은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실체를 빛으로 본 것이다.
요한계시록 1장 17절『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요한이 본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너무나 놀라워서 죽은 것 같이 넘어졌다. 우리도 그리스도의 본체를 보려면 육적인 몸이 죽어야 함을 말해준다. 단순히 지식이나 신비한 경험으로는 알 수 없는 분이며, 자아가 죽어야 만날 수 있는 분이다. 요한은 찬란하고 위엄 있는 주님의 모습을 보면서 두려워하였고 그 앞에서 죽은 자 같이 엎드려졌다. 이러한 현상은 다니엘도 경험하였고, 사도 바울도 경험하였다.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은 변화산에서 직접 주님의 영광의 모습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며 엎드렸다.예수님은 엎드러져 죽은 자처럼 되어버린 요한에게 손을 얹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다시 처음이요 마지막이라는 표현을 했다. 알파와 오메가 라는 표현과 같은 말이다. 처음은 첫사람 아담과 마지막 사람 아담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죄의 몸을 주기 위해 세상에 와서 마지막 사람으로 십자가에서 그 죽음의 대속을 하셨고, 부활하셔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를 하나님 나라로 만드시는 것이다.
원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 대적한 범죄한 천사들로 인해서 세상에 물질세계로 들어와 범죄한 영들에게 죽어야 할 몸을 만들어주신 분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십자가에 대속의 죽음을 이루어신 분이다. 그는 죽어야 하는 몸(예수)으로 와서 죽지 않는 몸(그리스도)로 완성하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면 이와 같은 것이다.
성도가 예수로만 알고 있고 그리스도로 넘어가지 못하면, 하나님 아버지는 두려운 분이 된다. 예수로만 알고 그리스도로 넘어가지 못하는 이유는 죽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와 함께 죽어야만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서 사랑의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사람들이 환상이던 꿈이던 만나는 예수님은 육신으로 보는 분이므로 그 분이 두렵게 여겨진다. 그러나 육신이 아니라 영으로 바라보는 자는 그 분이 두렵지 않는 것이다. 예수님도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 이유는 죄를 대속하러 오시고(첫사람 아담), 영원한 생명을 주러 오신(마지막 아담) 분이라는 말이다.
로마서 8장 3절에서『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첫사람 아담과 마지막 사람 아담의 관계를 모르면 죄가 무엇인지, 왜 구원이 필요한지, 그리고 심판을 당하는지 알 수 없는 것이다. 이 문제는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천사의 이야기와 연계되어 이해되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반쪽짜리 이야기가 된다. 그래서 에덴동산의 이야기가 신화처럼 여겨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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