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요한삼서 1장 1절 『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참으로로 번역된 것은 헬라어 엔 알레데이아 (ἐν ἀληθείᾳ) 로서 진리 안에서라는 의미다.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영어성경kjv나 niv 모두 같은 truth로 표현되어 있다. The elder unto the wellbeloved Gaius, whom I love in the truth.(kjv) 헬라어에서 말하는 엔 알레데이아는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나 truth는 일반적으로 진리를 의미한다. 요한삼서 1장 2-3절『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영혼은 헬라어로 푸쉬케 (ψυχή )이며, 생명이다. 영어성경은 soul로 되어 있다. 영은 하나님이 주시는 영이며, 생명은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형성되는 육적 자아를 의미하는 것이다. 자기를 부인하는 삶이 선행되어야 함을 말해주고 있다. 사람들은 soul을 도덕적 인간성으로 해석해서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인간성이 되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soul을 부인해야만 영이 살아나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함께 계시는 것이다. 진리 안에서 행하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예수와 함께 죽고 다시 태어나야만 하는 것이다. 요한삼서 1장 4-6절『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 사랑하는 자여 네가 무엇이든지 형제 곧 나그네 된 자들에게 행하는 것은 신실한 일이니 그들이 교회 앞에서 너의 사랑을 증언하였느니라 네가 하나님께 합당하게 그들을 전송하면 좋으리로다』 형제와 나그네는 하나님을 떠나 이 세상에 들어온 자를 의미한다. 그들을 하나님 나라로 돌아가게 하는 일이야말로 신실한 것이다. 영을 살려 하나님 나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