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부활생명을 얻는 것이 구원의 핵심이다.
(5) 부활생명을 얻는 것이 구원의 핵심이다. 부활생명은 죽었던 영을 살리는 역할을 하고, 그 영이 하늘로부터 오는 몸을 입는 것을 부활의 몸이라고 한다. 부활에 관해서 고린도전서 15장에서 바울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신도들은 굳이 부활의 몸을 죽었던 육체로부터 찾으려고 한다. 성경은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상속으로 받지 못한다고 말을 하지만, 기어이 육체가 살아나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심지어 죽은 후 냉동하여 언젠가 과학이 발달하면 다시 살아날 것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다. 제도를 시행해 보면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더 좋은 미래를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그래서 발전해 나가는데, 오히려 역행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이런 경우 이전의 제도가 좋아보인다. 그래서 다시 이전의 제도로 부활시키는 것이다. 부활이라는 용어가 바로 이와 같은 것이다. 사람으로 태어나기 전에 사람들은 영을 하나님이 아이가 태어날때 창조하여 불어넣어 준다고 생각한다. 이게 영의 창조설이다. 그런데, 영이 이미 이전에 하나님 나라에 있었는데, 그 영을 하나님이 육체에 넣어준다는 것이다. 범죄한 영과 관계된다. 이게 영의 선재설이다.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나 영이 하나님을 잊으므로, 죽은 상태라고 하는데, 부활생명을 받아서 다시 이전의 영의 상태로 돌리는 것이 부활이라는 것이다. 그 근거로 에베소서 2장 5-6절에서 말한다.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함께 일으키사 하늘에 앉히심을 받았다고 하는 것이다. 함께 살린 것이 죽었던 영이고, 하늘에 앉히시는 것이 바로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는 부활이라는 것이다. 구약성경에 부활생명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다. 그러나 신도들은 잘 이해하지 못한다. 열왕기상에는 엘리야의 이야기가 등장하는데,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에 올라간 엘리야는 부활생명을 상징한다. 아담의 오대손 에녹 역시 부활생명을 받은 자라고 할 수 있다. 노아의 홍수에서 세상 사람들이 다 물에 빠져 죽었으며, 노아와 그의 가족은 구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