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어야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6)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어야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골로새서 1장 15절에서『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형상이다. 첫사람 아담과 마지막 사람 아담과의 관계에 있어서, 골로새서 1장 15절에서『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헬라어 성경을 번역하면『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의 첫번째 나신 분(초태생)』이 된다. 첫사람은 마지막 아담의 표상이라는 말이다. 형상은 모양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세상에 태어난 분이 그리스도이시다. 그리스도는 대속의 죽음을 위해 태어나신 분이다. 최초의 그리스도인 첫사람은 죄의 몸을 세상 사람들에게 주기 위해 태어났고, 마지막 아담인 그리스도는 죄의 몸에 대해서 죽기 위해 태어나신 분이다. 로마서 6장 6절에서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라고 말한다. 첫사람이 만들어진 배경은 창세기 2장 7절에서『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네페쉬)이 되니라.』 네페쉬는 영어로 soul로서, 살아있는 생명(한정된 생명)을 의미한다. 첫사람은 육체로는 죄의 몸을 하고 있다. 다음 세대에 죄의 몸을 전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래에 메시야가 출현하여, 죄를 대속하므로 죄의 몸에 대해서 죽는 것이다. 이는 세상의 모든 인간을 죄로 부터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었으며, 그래서 창세전에 그리스도를 예정하신 것이다. 첫사람의 심령 속에는 성전이 세워졌으며, 하나님이 임재하셨다. 이는 에덴동산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다. 에덴동산이 성전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첫사람 안에서 남자와 여자가 창조된 후에, 즉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천사의 영이 사람들이 ...

그들의 옷단 귀에 술을 만들고 청색 끈을 그 귀의 술에 더하라

  그들의 옷단 귀에 술을 만들고 청색 끈을 그 귀의 술에 더하라   민수기 15장 37-41절「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대대로 그들의 옷단 귀에 술(치치트)을 만들고 청색 끈을 그 귀의 술에 더하라 이 술은 너희가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자카르)   준행하고(아사) 너희를 방종하게(아쉐르) 하는 자신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따라 음행하지(자나) 않게 하기 위함이라 그리하여 너희가 내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행하면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었느니라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니라」   “ 옷단 귀에 술(치치트)을 만들고 청색 끈을 그 귀의 술에 더하라 ”    치치트는 날개, 꽃 같은, 여성들이 하는 장식패, 스카프 등으로 사용된다.   신명기 22장 12절에서도 같은 말을 한다.「너희는 너희가 입는 겉옷의 네 귀에 술(게딜)을 만들지니라」게딜은 꽃줄 장식, 꽃모양 무늬를 의미한다. 겉옷의 네 귀에 꽃 무늬의 장식을 달아라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겉옷 네 귀에 술을 달아 이웃 족속과 구별됨을 나타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백성임을 보여주는 증표로 삼았다.   술을 볼 때마다 하나님의 계명을 마음에 간직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거룩한 자로서의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청색 끈을 더하라는 말씀이다. 성막의 청색 실은 성막의 가장 안쪽에 덮은 앙장, 지성소와 성소를 구분하는 휘장, 성소에 들어가는 문, 성막 뜰로 들어가는 문에 사용되었다. 성막을 덮는 앙장과 지성소 휘장에는 그룹(케르빔) 천사들을 수놓았다. 이 실들은 대제사장의 에봇과 여러 장...

(5) 부활생명을 얻는 것이 구원의 핵심이다.

  (5) 부활생명을 얻는 것이 구원의 핵심이다.   부활생명은 죽었던 영을 살리는 역할을 하고, 그 영이 하늘로부터 오는 몸을 입는 것을 부활의 몸이라고 한다. 부활에 관해서 고린도전서 15장에서 바울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신도들은 굳이 부활의 몸을 죽었던 육체로부터 찾으려고 한다. 성경은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상속으로 받지 못한다고 말을 하지만, 기어이 육체가 살아나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심지어 죽은 후 냉동하여 언젠가 과학이 발달하면 다시 살아날 것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다. 제도를 시행해 보면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더 좋은 미래를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그래서 발전해 나가는데, 오히려 역행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이런 경우 이전의 제도가 좋아보인다. 그래서 다시 이전의 제도로 부활시키는 것이다. 부활이라는 용어가 바로 이와 같은 것이다. 사람으로 태어나기 전에 사람들은 영을 하나님이 아이가 태어날때 창조하여 불어넣어 준다고 생각한다. 이게 영의 창조설이다. 그런데, 영이 이미 이전에 하나님 나라에 있었는데, 그 영을 하나님이 육체에 넣어준다는 것이다. 범죄한 영과 관계된다. 이게 영의 선재설이다.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나 영이 하나님을 잊으므로, 죽은 상태라고 하는데, 부활생명을 받아서 다시 이전의 영의 상태로 돌리는 것이 부활이라는 것이다. 그 근거로 에베소서 2장 5-6절에서 말한다.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함께 일으키사 하늘에 앉히심을 받았다고 하는 것이다. 함께 살린 것이 죽었던 영이고, 하늘에 앉히시는 것이 바로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는 부활이라는 것이다. 구약성경에 부활생명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다. 그러나 신도들은 잘 이해하지 못한다. 열왕기상에는 엘리야의 이야기가 등장하는데,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에 올라간 엘리야는 부활생명을 상징한다. 아담의 오대손 에녹 역시 부활생명을 받은 자라고 할 수 있다. 노아의 홍수에서 세상 사람들이 다 물에 빠져 죽었으며, 노아와 그의 가족은 구원을 받았다....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민수기 15장 32-36절「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에 거류할 때에   안식일에 어떤 사람이   나무하는 것을 발견한지라 그   나무하는 자를 발견한 자들이 그를   모세와   아론과 온 회중 앞으로 끌어왔으나 어떻게 처치할는지 지시하심을 받지 못한 고로 가두었더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진영 밖에서 돌로 그를 칠지니라 온 회중이 곧 그를 진영 밖으로 끌어내고 돌로 그를 쳐죽여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니라」   교회 사람들이 말하는 주일이라는 개념은 안식일을 대체해서 부르는 것으로 이해한다. 주일은 일주일 중의 한 날을 의미하지만 대체로 교회 공동체에서는 예수님을 주로 생각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로서 일요일을 주일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구약시대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던 것을 대체해서 사용하는듯 하다. 그래서 주일성수라고 불렀던 것이다. 왜냐하면『주일을 거룩히 지켜라』는 의미이다.   특별히 일주일 중에서『주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하는 것』은 성경에 있는 내용이 아니다. 단지『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말인데,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이고, 예수님이 일요일에 부활했으므로, 그 날이 안식일이라는 주장이다. 성경에도 없는 말을 만들어 낸 것이다. 주일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주일을 거룩히 지켜라』(주일성수)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주일은 일주일의 한 날인데, 무슨 근거로 주일을 안식일의 대체로서 거룩히 지켜야 하는지 알 수 없다.   대부분 교회 사람들은 안식을 구원과 관계없고, 단지 쉬는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출애굽기 31장 15절에도 그렇게 되어있다.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

(4) 구원은 세례로 표현된다

  (4) 구원은 세례로 표현된다 오늘날 구원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교회 안에 있다. 예수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이신칭의 때문이다. 구원은 내가 그렇게 단순히 믿는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것이다. 예수님이 말씀하신“나는 너를 모른다”라는 말을 들으면 큰 낭패가 될 것이다. ​ 어떤 사람이 세례받는 것에 대해서, 좋은 회사에 취직하려고 입사 지원서를 내는 것과 같은 의미로 생각이 된다. 회사에 취업하려면 서류를 작성하고, 그 서류를 회사에 보내면, 무조건 회사에 입사되는 것이 아니라, 서류를 검토해보고, 확인하고 심지어는 면접까지 보고 그래서 입사 여부를 결정한다. 마찬가지로 세례 역시 이와 같은 과정을 거친다고 생각된다. ​ 신도들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말을 할지 모르지만, 이는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생각한 결과이다. 세례는 구약성경에서 이야기 형식으로 표현된다. 출애굽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장자를 살리기 위해 어린양들이 대신 죽었다. 백성들은 어린양이 자신들을 대신해서 죽었다는 것을 믿었다. 그러나 출애굽하자 말자, 홍해바다가 가로막혔다. 이집트의 군대는 뒤쫒아왔지만, 방법이 없었다. 그런데 기적적으로 홍해바다가 갈라졌다. ​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다를 건넜지만, 바로왕의 군대는 홍해바다에서 수장당하고 말았다. 바로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풀어주었지만, 곧 바로 그들을 추격하여 다 죽이려고 작정했지만, 오히려 그들이 수장당한 것이다. 이것을 성경은 물세례로 표현한다. 이집트 병사들은 물에서 죽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를 건너 새로운 땅으로 나아간 것을 의미한다. ​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앞에서 열두 정탐꾼을 보내서 확인하자고 요구하므로, 하나님이 허락하시어 정탐한 결과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는 들어가면 죽는다 라고 모세에게 보고한 것이다. 그 말을 들은 백성들은 밤새도록 통곡하며 울었다고 한다. 두명을 제외하고 아무도 하나님 말씀을 믿지 않은 것이다. ​ 하나님은 진노하셔서 그들을 광야에서 38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