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말씀을 청종하지 않을 때의 결과(5)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지 않을 때의 결과(5) (신명기 28장 35-44절) 신명기 28장 35-37절「여호와께서 네 무릎과 다리를 쳐서 고치지 못할 심한 종기를 생기게 하여 발바닥에서부터 정수리까지 이르게 하시리라 여호와께서 너와 네가 세울 네 임금을 너와 네 조상들이 알지 못하던 나라로 끌어 가시리니 네가 거기서 목석으로 만든 다른 신들을 섬길 것이며 여호와께서 너를 끌어 가시는 모든 민족 중에서 네가 놀람과 속담과 비방거리가 될 것이라」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지 않을 때는 하나님 백성이 개인적으로 국가적으로 고통을 당한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사단의 가시를 맞게 될 것이다. 그래서 영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당하는 것이다. 종기가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발하는 비참한 상황은 외형적으로 볼 때에도 그가 분명히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았다고 만인의 조롱을 받게 될 것임을 준다. 종기가 몸에 난다는 것은 나병환자(문둥병)를 의미한다. 레위기 13장 2절『만일 사람이 그의 피부에 무엇이 돋거나 뾰루지가 나거나 색점이 생겨서 그의 피부에 나병 같은 것이 생기거든 그를 곧 제사장 아론에게나 그의 아들 중 한 제사장에게로 데리고 갈 것이요』 나병을 부정한 병으로 보았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나병에 걸린 사람을 부정한 사람으로 취급했다. 여기서 부정하다는 말은 단지 질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방지 차원에서 격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자, 저주받은 자로 취급을 받았다는 의미다. 이로 인해 나병에 걸렸다고 판단된 사람은 의료적 격리가 아닌 사회적 격리, 종교적 격리, 비인격적 격리를 당해야만 했다. 두번째는 국가적으로 이방나라들의 조롱을 받게 되는 재앙에 대한 내용이다. 이스라엘의 왕은 사람이 뽑는 것 같으나 사실은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범죄하고 저주를 받게 된 후에는 침략을 당하여 국권을 빼앗기기 때문에 이방 나라의 사람의 손으로 왕을 뽑는 것이 되고, 그 왕도 결국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