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요한계시록 6장 15-17절「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일곱 종류를 나타내었는데, 세상의 모든 종류의 사람을 의미한다. 모든 사람들이 예외없이 여호와의 날에 이른다. 그때 누가 설 것인가 라는 것이다. 이 말은 누가 하나님 앞에서 진리로 서게 될 것인가 라는 말이다. 그 대답이 계시록 7장에서 십사만 사천으로 설명한다. 유사한 표현이 나흠 1장 6절에서 등장한다.『누가 능히 그의 분노 앞에 서며 누가 능히 그의 진노를 감당하랴 그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지니 그로 말미암아 바위들이 깨지는도다』 말라기 3장 1-2절에서도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그가 임하시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가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저주 아래 있는데, 숨었다는 것이다.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이 말은 처음 하늘과 땅이 사라지는 모습이다. 땅의 임금들은 성전 안에서 지위를 가지고 일을 하는 자들을 의미한다. 이들은 대제사장 그룹들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하였으므로 그리스도 앞에서 두려워 숨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6장은 여호와의 날의 모습과 같다. 여호와의 날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의 죽음과 부활을 의미한다. 이는 마태복음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