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요한계시록 1장 18-20절『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앙겔로이)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전에 죽었다는 말은 영적으로 죽은 자인 것이다. 하나님 나라에서 범죄한 영이 흙에 갇힌 것이 죽은 것이다. 그리고 또 죽어야 한다. 이게 둘째 사망이다. 그러나 예수와 함께 죽은 자는 이미 둘째 사망에 이른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사망이 없는 것이다. 예수와 함께 죽는 것은 자기 십자가이며, 육적 자기 부인이라고 말을 할 수 있다. 예수와 함께 죽은 자는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다. 영적으로 산자가 되는 것이다.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는 것이다. 이를 임마누엘이라고 한다. 하나님 만이 존재이고, 나 라고 여겨진 흙으로 이루어진 인간은 존재가 아니라는 말이다. 사망과 음부의 열쇠(심판)를 가졌다는 것이다. 히브리어는 스올이라고 한다. 히브리 사람들은 하늘, 땅, 지하 3단계로 생각한다. 스올은 지하의 세계로 생각한다. 사람들은 지옥이나 음부를 마치 지하의 불 속에 갇혔는 곳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런데 음부는 둘째 사망이 있는 곳이다. 음부는 하도우(기본형은 하데스 ᾅδου 1492)인데, 부정 불변사이다. 알파와 에이도의 합성이다. 하데스는 보이지 않는다는 의미다. 하나님 아버지에게 보이지 않는 것이다. 아들이 아버지를 보지 못하는 것도 음부이다. 서로 분리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가 아버지와 같은 마음으로 하나가 되지 못하면 그것이 음부에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육에 갇혀있으면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그게 지옥이고 음부인 것이다. 땅에 존재하는 자들은 음부요 지옥에 있는 것이다. 육체가 실제로 죽으면 천국과 음부로 나뉘어 질 것이다. 이는 장소적인 개념이라기 보다 영생과 영생이 없는 그...